매일신문

대구 날염공장 화재…4천800만원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전 1시17분께 대구 북구 노원3가 모 날염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100여평과 섬유원단, 기계류 등을 태워 4천8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5분만에 꺼졌다.

화재를 처음 발견한 신모(45)씨는 "야식을 사러 집 근처 편의점에 가다 공장 창문을 통해 연기와 불길이 치솟는 걸 보고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화재 당시 공장 문이 잠겨있었고 현장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흔적이 발견되지 않은 점 등을 바탕으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