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날염공장 화재…4천800만원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전 1시17분께 대구 북구 노원3가 모 날염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100여평과 섬유원단, 기계류 등을 태워 4천8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5분만에 꺼졌다.

화재를 처음 발견한 신모(45)씨는 "야식을 사러 집 근처 편의점에 가다 공장 창문을 통해 연기와 불길이 치솟는 걸 보고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화재 당시 공장 문이 잠겨있었고 현장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흔적이 발견되지 않은 점 등을 바탕으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