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수정 브라운관 복귀에 찬반의견 팽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탤런트 황수정이 5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것에 대한 찬성과 반대 의견이 팽팽하게 맞섰다. 그중 반대 의견이 근소하게 많았다.

SBS 러브FM(103.5㎒) '김어준의 뉴스ⓝ조이'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최근 19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744명을 무작위 추출해 전화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3.0%는 "아직 이르다"며 반대의 의견을 밝혔고, 40.0%는 "복귀할 때가 됐다"고 답했다.

성별로는 여성(41.1%)보다 남성(45.0%)이 반대의 목소리를 더 많이 냈다. 연령별로는 20대의 절반 가량이 "아직 이르다"고 응답한 반면 30대는 "복귀할 때가 됐다"는 의견이 43.7%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비교적 높았다.

황수정은 가수 왁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데 이어 내년 1월부터 방송하는 SBS TV '소금인형'으로 드라마에 복귀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