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하수슬러지 처리장 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는 11일 영신동 환경관리사업소에 하수슬러지 처리장을 개장했다.

지난 2004년 6월부터 47억여 원을 투입해 부지 5천여㎡ 위에 건축된 하수슬러지 처리장은 하루 30t의 하수 및 축산 폐수 슬러지를 처리할수 있다.

전력을 이용해 건조된 슬러지는 미생물 발효를 통해 부숙토로 재생산돼 정원과 공원, 임야 등의 토양 개량재료인 유기성 비료나 매립토로 사용된다.

문경 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