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 윤산에 생태 숲 조성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금정구청은 12일 부산시 금정구 윤산 회동수원지 주변에 15만평 규모의 생태 숲을 조성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금정구청은 이를 위해 부산시 지방재정 투.융자 사업심사와 산림청 및 국립수목원의 신규사업 타당성 심사를 통과했으며 내년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친 뒤 2011년까지 모두 50억원의 예산을 들여 생태 숲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생태 숲은 반딧불이가 집단 서식하는 생태학습장과 생태 탐방로, 재선충 피해지역을 복원한 학술연구장, 야외 학습장, 테마별 쉼터 등으로 구성되고,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