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동생' 문근영이 확 달라졌다. '여동생'이 아닌 '여인'의 향기를 뿜어낸다.
순수하고 맑은 외모로 사랑받고 있는 문근영이 KTF 음악포털사이트 '도시락' TV CF를 통해 섹시한 뮤지컬 가수로 변신한다. 14일부터 전파를 탈 이번 CF에서 그는 '&Design'이라는 신곡을 직접 부르며 농염한 안무의 춤을 춘다.
뮤직비디오도 별도로 선보인다. '&Design'은 인기가수 휘성이 작사하고 국내 정상급 작곡가로 손꼽히는 박근태 씨가 작곡했으며, 비의 'It's Raining' 뮤직비디오를 만든 장재혁 감독이 연출했다. 26일부터 KTF의 도시락 사이트(www.dosirak.com)를 통해 공개된다.
문근영은 김주혁과 공연한 멜로 영화 '사랑 따윈 필요 없어'에서 한층 성숙한 모습을 보이긴 했으나 흥행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