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년(57) 신임 안동댐관리단장은 "댐 주변 주민들이 활짝 웃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댐관리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대전이 고향인 김 단장은 대전공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뒤 안동댐 축조가 시작된 지난 1976년 한국수자원공사의 전신인 산업기지개발공사에 입사해 그동안 환경정책평가연구원과 에너지사업처장, 대청댐관리단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1994년 안동댐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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