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국(53) 신임 울릉청년회의소(JC) 특우회장은 "회원 화합과 단결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밑거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향토 출신인 김 회장은 울릉 특우회 부회장, 감사 등을 역임했으며, 창성해운(해상 화물선)을 경영하면서 향토 발전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07년 울릉특우회 부회장에는 도영국(53)·최인영(59) 씨가, 사무국장에는 최지호(49) 씨가 각각 선임됐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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