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작문학상' 유홍준 시인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간 '시작'이 제정한 시작문학상 제1회 수상자로 유홍준 시인이 선정됐다. 지난 1년간 출간된 모든 시집을 대상으로 한 이번 심사에서 유 시인의 시집 '나는, 웃는다'(창비 펴냄)가 문학적 성취도와 미래 발전 가능성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상금은 1천만 원이다. 유 시인은 1962년 경남 산청 출신으로 1998년 대구의 '시와 반시'로 등단했다.

김중기기자 filmto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