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환경미화원 공채 경쟁률 '48대 1'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퇴직자, 교원·보석감정기능사 자격증 소지자, 일식 조리사, 대학원 졸업자….'

지난 26일 마감한 올해 포항시 환경미화원 공개채용 응시원서 접수 결과, 이색 지원자들이 적잖아 눈길을 끌었다.

또 10명 모집에 481명(여자 3명 포함)이 원서를 내 4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경쟁률은 13대 1이었다.

지원자들의 학력은 고졸 이하가 66%였고, 전문대졸 이상은 34%였다. 연령별로는 30대가 47%로 가장 많았고, 20대도 32%를 차지했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