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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6개지역, 농촌마을 종합개발 대상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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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가 농촌마을 종합개발 대상지로 전국의 36개 지역을 선정했다. 대구에서는 달성이, 경북에서는 구미 도개, 군위, 김천, 봉화, 경주 등 5개 지역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 지역엔 2008년부터 5년간 매년 약 10억원이 지원되며 한 지역에 최대 70억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농촌마을 종합개발 사업은 생활권이 같은 권역 3~5개 마을을 단위로 특색있는 농촌을 조성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으로 ▷마을경관개선사업 ▷소득기반시설 설치사업 ▷생활환경정비사업 ▷기초생활시설 설치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박상전기자 miky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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