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능형 車부품 육성 위한 법인 설립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능형 자동차부품 육성을 선도하기 위해 대구·경북 자동차 부품업계 CEO들이 재단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

이충곤(SL), 김상태(평화발레오), 손일호(경창산업), 여두용(태창공업), 박상희(미주오토텍) 씨 등 부품업계 CEO 30여 명은 21일 오후 계명대에서 박봉규 대구시 정무부시장과 간담회(사진)를 갖고 산업자원부·대구시와의 정책창구 역할을 할 재단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

대표들과 대구시는 산자부가 지역산업기반구축사업 관리지침 등에 따라 사업추진 주관기관을 요구함에 따라 업계 중심의 재단법인을 만들기로 했으며 경북업체까지 참여시키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표들은 법인설립을 위한 실무작업과 발기인 선정 등을 이충곤 한국자동차협동조합 대구·경북지부장과 김상태 대구분회장, 손일호 경북분회장 등 3명에게 위임했다. 업계는 발기인을 선정하고 법인 정관 마련 등 실무작업이 끝나면 다시 모임을 갖기로 했다.

이충곤 SL회장은 "업계대표들로 구성되는 재단법인은 대구시와 함께 정부예산을 끌어오고 연구 개발사업에 참여, 지능형 자동차산업 육성을 선도하는 주체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