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의대 동아리 회원 80여명과 한의사 10여명으로 구성된 '한방 진료 봉사팀'들이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상주 모서·내서·낙동·화서면 등 4곳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한방진료 봉사활동을 벌였다.
올 해로 10회째를 맞고 있는 전국 한의대 동아리 무료 한방진료는 고된 영농작업으로 생긴 농부들의 만성질환과 성인병 등을 침과 뜸 등으로 진료·처방해주는 활동.
상주시농민회가 주관한 이번 무료진료에는 하루 평균 2천여명의 주민들이 진료혜택을 받았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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