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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Y와 국악의 만남…22일 대구문예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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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및 창작 무용, 마임, 비-보이(B-BOY)의 화려한 율동과 함께하는 대구시립국악단의 제124회 정기연주회 및 제5대 주영위 상임지휘자 취임연주회가 22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또 이명희 명창과 12발 상모, 경북대 대취타팀과 창사팀이 특별출연할 계획이다.

이날 공연은 ▷대취타(경북대 대취타팀) ▷보허자(경북대 창사팀) ▷한국무용과 마임으로 그리는 '봄의 꽃'(안무 김죽엽·마임 조성진) ▷민속기악합주 '꿈꾸는 우리' ▷창과 관현악(범피중류): 소리 이명희 ▷문에 봄이 기대다 '풍남문'(특별출연 12발 상모, B-BOY) 순으로 진행된다. 입장료는 A석 1만 원, B석 5천 원.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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