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부하수처리장, 전국 공공환경시설 기술진단 '최우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하수처리장이 전국 공공환경시설 기술진단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17일 대구 북부하수처리장에 따르면 환경관리공단 주관의 전국 하수처리장 48곳에 대한 기술진단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술진단 수수료 20%(약 2천만 원)를 감면받게 됐다.

북부하수처리장은 "전국 하수처리장은 하수도법에 따라 5년마다 시설 유지관리와 예비품 관리, 청결 등 시설운영 전반에 대한 기술진단을 받도록 돼 있다."고 설명했다.

김교성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