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다음달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내에 설치된 '대구은행 사랑의 홈런존'을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배너크기를 2배로 확대, 폭 12.2m×1.3m로 사랑의 홈런존을 운영한다는 것.
대구은행은 지난해 '사랑의 홈런존'을 운영, 이웃돕기 성금 600만 원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으며 올해는 사랑의 홈런존 확대를 통해 이웃돕기 성금 규모를 늘릴 예정이다. 대구은행은 삼성선수단이 정규시즌 중 1개의 홈런을 칠 때마다 100만 원의 기금을 조성, 시즌이 끝난 뒤 이웃돕기운동을 벌여왔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