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다음달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내에 설치된 '대구은행 사랑의 홈런존'을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배너크기를 2배로 확대, 폭 12.2m×1.3m로 사랑의 홈런존을 운영한다는 것.
대구은행은 지난해 '사랑의 홈런존'을 운영, 이웃돕기 성금 600만 원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으며 올해는 사랑의 홈런존 확대를 통해 이웃돕기 성금 규모를 늘릴 예정이다. 대구은행은 삼성선수단이 정규시즌 중 1개의 홈런을 칠 때마다 100만 원의 기금을 조성, 시즌이 끝난 뒤 이웃돕기운동을 벌여왔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우울증약 먹으며 버텼지만…" 학교 떠나는 교장들, TK 명예퇴직 교장 6년새 3배↑
'목관 드림팀' 에올리아 앙상블 공연, 26일 대구콘서트하우스서
포항 철강업체서 40대 노동자 파이프더미 깔려 사망
음주운전도 모자라…생방송중 여성 머리채 잡고 흔든 MC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