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댐 상류 무흘구곡에 높이 50m의 새 폭포가 만들어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성주군은 26일 사업비 1억 5천여만 원을 들여 인공폭포 조성공사를 마무리하고 다음달 5일 통수식을 한 뒤 주민·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인공폭포가 들어선 곳은 자연경관이 뛰어난 무흘구곡 중간쯤으로 인근 가야산, 독용산성, 포천계곡 등과 어우러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겨울철에는 이곳에 인공빙벽과 썰매장 등을 설치하기로 했다.
성주·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단독] 한미연합훈련 기간에 '트럼프 대통령' 비난 교육…육군 해명은
강선영 "北 목함지뢰 합리적 의심…'영상 없다'는 강신철, 원인 규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