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롯데인벤스가 분양 '인기 폭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투자신탁이 시행을 맡아 4일 분양을 시작한 안동 태화동 롯데인벤스가 아파트가 39평 A형의 경우 최고 6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4, 5일 양일간 청약 신청자들이 옥동 모델하우스에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롯데기공이 시공하는 이 아파트는 35평형부터 62평형까지 모두 246가구로 평균 청약률도 1.5대 1이나 기록했다. 시행 위탁사인 거송산업개발(주)은 "낙동강 수변공원 등 쾌적한 환경과 첨단 홈네트워크 시스템, 친환경 마감재 등이 청약자들의 관심을 모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주택공급률이 100%가 넘는 안동지역에서 신규 분양 아파트의 청약률이 청약접수 개시 후 이틀 만에 1대 1을 넘어선 경우는 10여 년 만에 이번이 처음이다. 054)823-7888.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