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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초교·수자원공사, 세계육상 성공기원 종이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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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선산초교 학생들과 한국수자원공사 경북본부(본부장 차건혁) 관계자들은 19일 대구시청을 찾아 최근 대구의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를 염원하며 접었던 2천11개의 종이배(본지 3월 27일자 1면 보도)를 김범일 대구시장에게 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했다. 사진 왼쪽부터 전영선 선산초교 교사, 반홍섭 수자원공사 구미권관리단장, 정윤주 어린이회장, 김범일 대구시장, 차건혁 경북본부장, 이우석 물사랑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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