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말 약한 황사에 비까지…나들이 힘들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약한 황사에다 곳에 따라 비까지 내려 이번 토요일은 나들이 하기가 조금 부담되겠다.

20일 대구기상대는 밤부터 서해 5도지방부터 황사가 나타나 21일엔 전국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21일 대구, 경북은 흐리고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으며, 강수량은 5㎜ 미만으로 예상된다. 22일엔 대구, 경북 대부분 지역이 흐린 뒤 개겠다.

기온은 21일 대구 12~21℃, 경북 6~21℃, 22일 대구 12~21℃, 경북 4~22℃의 분포를 보이겠다.

손원일 대구기상대 예보사는 "이번 황사는 그렇게 심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나, 황사가 나타날 때는 가급적 외출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김교영기자 kim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