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노당 단병호 의원, 내년 총선 포항서 출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동당 단병호(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내년 18대 총선에서 포항 남·울릉 지역구 출마를 선언했다.

단 의원은 최근 포항 해도동 형산로터리의 한 빌딩에 사무실을 마련했으며 3일 문성현 당 대표 등 민노당 지도부와 지역 노동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식 개소식을 가졌다.

단 의원은 최근 포항을 방문, 박승호 시장을 만난 데 이어 기자간담회를 갖고 "포항에서 진보정치의 씨앗을 제대로 뿌리기 위해 지역구 출마방침을 정했다."며 내년 총선 포항출마 방침을 분명히 했다.

포항 오천읍 출신의 단 의원은 오천초교·동해중학교를 졸업하고 동지상고(현 동지고) 3학년을 중퇴한 뒤 노동운동을 하다 17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당선됐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