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차병원 출산 지원 우수기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천중문의대 부속 구미차병원(의료원장 이현우)은 2일 출산 지원 및 모자 보건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정부의 불임부부 지원사업에서 전국 평균 임신성공률은 30.2%이지만, 구미 차병원의 임신 성공률은 37.25%로 높다.

차병원은 매월 둘·넷째 목요일마다 산모 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김천·칠곡보건소가 운영하는 임산부 관련 교실도 정기 지원하고 있다. 이현우 의료원장은 "올 3월 정부의 불임부부지원사업으로 시술한 대상자 중 임신성공률은 54.5%를 기록, 불임부부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 고 말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