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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2시 10분쯤 대구 수성구 대흥동 월드컵경기장 뒷산에서 H씨(41)가 소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33)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H씨가 숨지기 이틀 전 '미안하다'는 글을 남기고 집을 나갔고, 10년 전 부도 후 별다른 직업 없이 지내왔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H씨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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