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월드컵경기장 뒷산서 40대 목매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오후 2시 10분쯤 대구 수성구 대흥동 월드컵경기장 뒷산에서 H씨(41)가 소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33)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H씨가 숨지기 이틀 전 '미안하다'는 글을 남기고 집을 나갔고, 10년 전 부도 후 별다른 직업 없이 지내왔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H씨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장 예비후보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에 대한 '칸쿤 출장 의혹'을 제기한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기로...
국토교통부는 오피스텔과 생활숙박시설 등의 분양계약 해약 기준을 손질하여 수분양자 보호를 강화하고 불필요한 분쟁을 줄이기 위한 '건축물의 분양...
래퍼 식케이(권민식)가 마약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나 검찰이 항소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하며 재판이 진행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대국민 연설에서 이란에 대한 '극도로 강력한 타격'을 예고하며, 이란을 석기시대로 되돌리겠다고 경고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