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13일 오후 2시 10분쯤 대구 수성구 대흥동 월드컵경기장 뒷산에서 H씨(41)가 소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33)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H씨가 숨지기 이틀 전 '미안하다'는 글을 남기고 집을 나갔고, 10년 전 부도 후 별다른 직업 없이 지내왔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H씨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자살 추정'이라던 경찰, 결국 '사인 불명'…장미란 사건 수사 신뢰 흔들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앞자리 2 찍을 것"…안철수, 용혜인 지명에 맹공
부친상 당한 조희대, 법사위 불출석…서영교 '법적 조치' 시사
영남중·고 월배지구 옮긴다더니…'부동산 경기 침체'에 이전 사업 하세월
용혜인, 청문회 문턱 넘을 수 있나?…적합성 의문에 갈등 우려도
[속보] 안규백, "영창 다녀왔나" 한동훈 질문에 "지금 말씀드리기가…"
홍준표 "내 나라가 어찌 이렇게 흘러가는가…나라 시스템 무너져"
[단독] 공정위, 조국 딸에 전자상거래법 위반 과태료 부과
"이진숙 내쫓든가 YS 사진 내리든가"…김민석, 국민의힘 작심 비판
李대통령 지지율 결국 38.9%…7주 연속 하락, 취임 후 첫 '30%대'
이만희 구속기소·한학자 260억 압수…237일 '정교유착' 수사 끝
장미란 사건 '허위 종결' 경찰…제주 실종 10건 중 3건 맡았다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내 나라가 어찌 이렇게 흘러가는가…나라 시스템 무너져"
[단독] 공정위, 조국 딸에 전자상거래법 위반 과태료 부과
부친상 당한 조희대, 법사위 불출석…서영교 '법적 조치' 시사
"이진숙 내쫓든가 YS 사진 내리든가"…김민석, 국민의힘 작심 비판
李대통령 지지율 결국 38.9%…7주 연속 하락, 취임 후 첫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