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강증진센터, 맞춤형건강서비스 첫 시범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대 1 맞춤형 원스톱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증진센터가 첫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달서지사는 11일 국민건강증진센터를 개소,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체격, 혈압, 맥박, 혈당, 체성분 등의 기초의학검사와 심폐지구력, 근지구력, 배근력, 평형성, 유연성 등의 기초체력을 측정한 뒤 개인별 맞춤형 의학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단이 실시하는 건강검진을 받았고, 판정결과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등의 심·뇌혈관계 원인 질환과 관련해 건강주의 또는 유질환 판정을 받은 사람들은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건강증진센터는 대구를 비롯한 수원, 청주 등 전국 3개 지자체에서 시범운영되며 공단은 증진센터 시범 사업 실시 결과를 모니터링해 질병 예방과 치료중심의 전문 메디컬 피트니스 시스템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