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공 가던 승용차 굴러 2명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석적읍…2명은 부상

23일 오후 8시쯤 칠곡군 석적읍 성곡리 모 사찰 입구 100m 앞에서 사찰로 진입하던 마티즈 승용차(운전자 김모·58·여·칠곡군 왜관읍)가 약 30m 아래 계곡으로 떨어져 운전자 김 씨와 함께 타고 있던 윤모(66·여·칠곡군 왜관읍) 씨 등 2명이 숨지고, 이모(56·여·칠곡군 왜관읍)·나모(60·여·칠곡군 왜관읍) 씨 등 2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 씨 등이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절에 불공을 드리러 가다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통일부는 남북협력기금의 기타 경제협력사업에 내년에도 1천500억원을 편성했으나, 올해 집행률이 1%에 미치지 못해 비판을 받고 있다. 한편,...
중동 분쟁의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에 따라 물가와 금리 인상이 우려되고 있다. 주요국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
부산의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사업이 부산시의회 동의를 받아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개통 시 김해국제공항에서 동부산까지 이동 시간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