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제는 택시강도까지…' 고교생 2명 붙잡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택시강도 짓을 한 고교생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4일 심야시간대 택시를 탄 뒤 흉기로 운전기사를 위협해 금품을 뺏은 혐의로 L군(18) 등 고교생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4일 0시 40분쯤 대구 달서구 진천동 한 도로변에서 A씨(48)의 택시를 타고 북구 조야동으로 가자고 한 뒤 노곡교 인근에서 A씨를 흉기로 위협, 현금 15만 원과 휴대전화 등 50만 원 상당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