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여권분소 11일부터 업무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 여권분소가 11일 업무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신청 후 12일가량 걸리던 여권 발급기간이 5일로 단축돼 경북 북부지역 7개 시·군(안동, 영주, 봉화, 영양, 청송, 의성, 예천)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여권발급은 종전에는 접수 후 신청서를 경북도로 보내 심사를 거쳐 발급된 여권이 다시 시로 송부됐으나 앞으로는 분소에서 접수, 심사 후 전산으로 이송하게 되며 여권 신규발급은 물론 기간연장, 분실 재발급이 가능하게 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난 한 해 경북 북부지역에서 여권 관련 민원이 2만 건이 넘었다."면서 "이번 분소 설치에 따라 북부지역 주민들이 시간적·경제적으로 부담을 덜게 됐다."고 말했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0%대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당의 통합과 대통령 지지 강화를 강조하며 창당...
엘앤에프가 SK온과 1천617억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LFP 사업을 본격화하고 중장기 공급처를 확보했다....
경남 합천에서 수정란이식으로 생산된 한우만을 대상으로 한 전국 첫 개량 경진대회가 열려 경산우 한 마리가 1천79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대회...
로이터통신은 17일 후티 반군의 수장 압둘 말리크 알후티에 대해 보도하며, 그는 2004년 형의 사망 이후 조직을 이끌며 예멘에서 강력한 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