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운전면허증 재교부 신청하러 멀리 갈 필요없이 동네 앞 지구대와 파출소에서 하세요."
경북경찰청은 생업에 바쁜 지역민을 돕기 위해 그동안 지역 경찰서 민원실과 면허시험장에서만 접수하던 운전면허증 재교부 신청을 지구대와 파출소에서도 받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먼 거리에 살거나 생업으로 경찰서를 찾기 힘들었던 민원인은 집에서 가까운 지구대, 파출소에서 신분 확인 및 관련서류를 제출하고 열흘 정도 지난 뒤 신청한 장소에서 면허증을 찾을 수 있게 됐다.
운전면허증 적성검사와 경신, 분실 등으로 인한 재교부 모두 신청 가능하며, 접수시 주민등록증과 사진(3×4㎝), 수수료(1종 1만 원, 2종 6천 원)를 지참하면 된다. 문의 053)429-2051.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