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銀 대경본부, 21일 '특별 세미나'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임재철)는 창립 57주년을 맞아 21일 오후 3시부터 본부 강당에서 '특별 세미나'를 연다.

한국은행은 최근 원화 강세가 지속, 역내 기업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이날 주제를 '글로벌 경제 및 환율 흐름 전망과 대응방향'으로 정했다.

계명대 이효영 교수가 사회자로 나오며 글로벌 투자은행인 JPMorgan Chase의 임지원 박사(발표주제: 글로벌 경제동향과 전망)와 외환시장 전문가인 이진우 NH투자선물 기획조사부장(발표주제: 최근의 환율변동과 기업 대응)이 발표한다.

문의 053)429-0252.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