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임재철)는 창립 57주년을 맞아 21일 오후 3시부터 본부 강당에서 '특별 세미나'를 연다.
한국은행은 최근 원화 강세가 지속, 역내 기업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이날 주제를 '글로벌 경제 및 환율 흐름 전망과 대응방향'으로 정했다.
계명대 이효영 교수가 사회자로 나오며 글로벌 투자은행인 JPMorgan Chase의 임지원 박사(발표주제: 글로벌 경제동향과 전망)와 외환시장 전문가인 이진우 NH투자선물 기획조사부장(발표주제: 최근의 환율변동과 기업 대응)이 발표한다.
문의 053)429-0252.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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