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銀 대경본부, 21일 '특별 세미나'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임재철)는 창립 57주년을 맞아 21일 오후 3시부터 본부 강당에서 '특별 세미나'를 연다.

한국은행은 최근 원화 강세가 지속, 역내 기업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이날 주제를 '글로벌 경제 및 환율 흐름 전망과 대응방향'으로 정했다.

계명대 이효영 교수가 사회자로 나오며 글로벌 투자은행인 JPMorgan Chase의 임지원 박사(발표주제: 글로벌 경제동향과 전망)와 외환시장 전문가인 이진우 NH투자선물 기획조사부장(발표주제: 최근의 환율변동과 기업 대응)이 발표한다.

문의 053)429-0252.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