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29일 대형소매점에서 도난방지용 태그를 떼는 방법으로 각종 잡화를 훔친 혐의로 주부 L씨(42)를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L씨는 28일 오후 5시쯤 대구 수성구 만촌동 한 대형소매점에서 벨트, 지갑, 신발 등 시가 110만 원 상당의 잡화 30점을 가방에 숨겨 나온 혐의를 받고 있다.
달서경찰서도 29일 백화점에 진열돼 있던 의류를 가방에 넣어 훔치려 한 혐의로 주부 K씨(47)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28일 오후 6시쯤 달서구 상인동 한 백화점 2층에 있는 여성용 의류매장을 돌며 30분 동안 원피스 등 100여만 원 상당의 옷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상준·김태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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