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성철 대구시 인재개발원장 수필집 발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성철 대구시 인재개발원 원장이 최근 세 번째 수필집 '돈, 얼마를 가져야 만족하는가'(도서출판 천우)를 펴냈다.

'더불어 사는 세상', '생각'에 이은 강 원장의 세 번째 수필집은 여유롭고 조화로운 인생을 위해 어쩌면 한바탕 꿈에 지나지 않는 돈을 주제로 가슴 뭉클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강 원장은 여유로운 인생경영을 위해 돈도 중요하지만 궁극적으로 헌신과 베풂의 실천이 인생살이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강 원장은 1980년 행정고시에 합격, 1981년부터 대구시에서 27년째 공직생활을 하고 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