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한국 월드와이드 월스트리트 투자은행 주식형 펀드 판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투자기간에 따라 판매보수가 단계적으로 10%씩 인하되는 '한국 월드와이드 월스트리트 투자은행 주식형 펀드'를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글로벌 우량 투자은행인 골드만 삭스, 모건스탠리, UBS, 메릴린치, 시티은행 등 해외 유명 금융기관에 투자하는 섹터형 펀드.

약 30개의 투자가능한 금융그룹을 선정한 뒤 25개 정도 종목에 투자하고, 분기별 혹은 시장상황에 따라 종목 재선정 및 투자비중을 조정하는 리밸런싱을 한다.

3년 이상 가입고객은 10%, 5년 이상 가입고객은 추가로 10%씩 판매보수가 인하되며, 해외펀드 비과세 대상펀드로 최저가입금액은 임의식 100만 원, 적립식 10만 원 이상이다. 053)740-2177.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