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김신일 교육인적자원부장관과 국가인적자원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국가인적자원위원회' 회의를 갖고 민간위원 13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민간위원에는 노동일 경북대 총장, 이원덕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 임경순 포항공대 교수 등 지역인사 3명과 한장수 강원도교육감, 김완주 전북지사, 나간채 전남대 교수, 안승준 삼성전자 인적자원개발연구소장 등이 포함됐다.
최재왕기자 jw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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