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울릉도 나물 맛이 끝내주네요."
31일 포항시청에서 울릉도 나물 시식회가 열려 인근 주민들과 공무원들이 진짜 울릉도 나물을 맛봤다. 울릉군청 직원들과 생활개선회원들이 마련한 이날 시식회에는 산나물, 참고비, 부지갱이, 미역취 등으로 조리한 다양한 나물요리가 선보였다. 포항시는 두 자치단체간 협력강화를 위해 올 가을 이후 울릉지역 생산자와 포항의 기업·시민단체 등이 결연을 해 대량 거래하는 단체구매를 알선키로 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