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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구·경북언론클럽 바둑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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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구·경북언론클럽(회장 조병로) 바둑대회가 1일 오후 대구 중구 밀리오레 뒤 서라벌기원에서 전·현직 언론인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대회에선 서상호 전 매일신문 주필이 우승을 차지했고, 정재진 전 대구 MBC 기획심의실장이 준우승, 이태열 대구일보 회장과 이상원 전 대구 MBC 상무이사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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