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병목(56) 신임 문경부시장은 "모든 공무원과 한마음이 되어 나날이 발전하는 문경에 작은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최근 시가 주력해 온 관광산업 활성화와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안동이 고향으로 안동고와 안동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반 부시장은 지난 69년 공무원에 임용된 뒤 안동시 행정지원국장과 경북도청 자치행정과장, 청송 부군수, 새경북기획단장 등을 역임했다. 부인 조순자(54) 씨와의 사이에 1남2녀. 취미는 독서.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이재명, 하늘이 내린 사람" 도올, 이번엔 "지지율에 연연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