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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원자력 리더 경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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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로 충북 청주에서 열리고 있는 '제3회 세계원자력대학 여름학교'에 참가중인 세계 37개국의 차세대 원자력 리더와 강사진 150명이 6일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태성은)를 방문, 한국 원자력 발전과 관련 교육과 함께 토론을 벌이고 경주 관광행사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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