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댐, 8일부터 도선 운항 재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댐 수위 저하로 단축 및 운항 중지됐던 도선이 8일부터 운항을 재개했다. 이날부터 운항을 재개한 구간은 도산면 서부리에서 예안면 천전리 구간이며, 댐 수위가 더 상승하면 전 구간(부포리까지)을 정상 운항할 계획이다.

또 서부리에서 예안면 주진리까지 단축 운항하던 것을 이날부터 전 노선(서부리~하천~주진~배나들) 정상 운항한다. 안동·임하호 수운관리사업소는 앞으로 수위가 더 높아지면 상류 지역도 운항을 재개할 계획이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