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 노래방에서 화재…20분만에 꺼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후 7시 50분쯤 대구 달성군 화원읍 K씨(46·여)의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 나 반주기와 선풍기, 룸 내부 등을 태워 400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영업을 하기 위해 전원을 켜는 순간 '퍽'소리와 함께 연기가 났다."는 K씨의 말에 따라 전기합선으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