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다부터널 6중 추돌…대구방향 정체 극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오후 5시 35분쯤 칠곡군 가산면 다부리 중앙고속국도 다부터널 안에서 대구 방향으로 달리던 스타렉스 승합차가 앞서 달리던 포터 트럭을 들이받는 등 6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스타렉스 승합차 운전자 L씨(43) 등 모두 5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사고가 난 뒤 안동에서 대구 방향 2개 차로 5, 6km 구간이 2시간여 동안 정체되는 등 극심한 혼잡을 빚었다. 경찰은 휴일 고속국도를 이용한 차량이 늘면서 운전자들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