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오늘(23일) 처서(處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가 온 뒤여서 그런지 어젯밤과 오늘 아침에는 다소 선선한 기운이 돌았다. 귀뚜라미 울음소리도 들렸다. 물론 대구와 경북 상당수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지만, 오늘(23일)은 처서(處暑)다. 더위가 멈춘다는 뜻으로 이때부터 쓸쓸해지기 시작하고 논벼가 익는다. 조상의 묘를 찾아가 벌초하며, 습기 찼던 옷가지와 이불 등을 햇볕에 말리기 좋은 날이다.

김교영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