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국인 새색시 "향토음식 배워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로 갖 시집온 외국인 새색시 20여 명과 향토음식연구회원 10여명이 28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식품가공교육실에 모여 우리 향토음식 10여종을 만들고 가르치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들은 이신옥(51) 전통음식연구가의 지시에 따라 돼지고기와 김치·양파·무 등을 썰고, 지지고 볶으면서 한국인이 되는 연습을 하느라 바빴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