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가 환경개선사업비 일부 가로챈 2명에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부경찰서는 11일 상가 환경개선사업비 중 일부를 가로챈 혐의로 서문시장 입점상인회 대표 A씨(52·여)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2월 서문시장 화재 피해로 베네시움에 입점한 상인들을 위해 대구 중구청이 지원한 환경개선사업비 7억 원 중 공사업체와 건설업체에 공사금액 2억 1천여만 원을 지급하고, 1억 3천89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3월 상인회 대표 등이 보조금을 부당집행했다는 입점상인회 회원들의 진정서를 접수해 행정기관과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수사를 벌였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