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을 앞두고 본격적인 사과출하가 시작됐다.
13일 오후 영주 풍기읍 사과공판장은 사과를 팔러 온 농민들의 차량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서 장관을 이뤘다. 이날 공판장에는 홍장군, 홍노, 세계제일 등 2만 상자(한상자 20㎏)가 출하됐다.
"추석 전에 제값을 받기 위해 사과를 서둘러 출하했다."는 한용석(60·봉현면 하촌리) 씨는 "올해는 비가 많이 내려 맛과 색깔이 제대로 나지 않아 제값을 못 받고 있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이재명, 하늘이 내린 사람" 도올, 이번엔 "지지율에 연연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