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돈 훔치려 유리 깨고 침입 20대 철창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술을 마신 뒤 금융기관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돈을 훔치려한 20대가 철창행. 대구 성서경찰서는 16일 0시 55분쯤 달서구 이곡동 농협지점의 유리창을 벽돌로 깨고 들어가 돈을 훔치려한 혐의로 K씨(29)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 조사에서 K씨는 "술에 취해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선처를 호소.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