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해평 금호연지에 희귀종 '가시연꽃'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도화상의 전설이 내려오는 구미 해평 금호연지에 멸종위기에 놓여있는 희귀종 가시연꽃이 피고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연못은 그동안 관리가 되지 않고 방치되어 있던 것을 해평면이 지난해 준설작업을 시작하고 연근을 이식한 결과, 올해 결실을 보고있다.

해평면은 지난 7월 금호연꽃 만개 기원제를 실시하는 등 금호연지를 살리고자하는 지역민들의 노력으로 가시연꽃이 활짝 피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황종철 면장은 "가시연꽃은 우리나라 환경부에서 지정한 멸종위기 동식물 2급에 지정돼 있다."며 "앞으로 지역 명물로 가꾸겠다."고 말했다.

구미·이홍섭기자 hslee@m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