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해평 금호연지에 희귀종 '가시연꽃'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도화상의 전설이 내려오는 구미 해평 금호연지에 멸종위기에 놓여있는 희귀종 가시연꽃이 피고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연못은 그동안 관리가 되지 않고 방치되어 있던 것을 해평면이 지난해 준설작업을 시작하고 연근을 이식한 결과, 올해 결실을 보고있다.

해평면은 지난 7월 금호연꽃 만개 기원제를 실시하는 등 금호연지를 살리고자하는 지역민들의 노력으로 가시연꽃이 활짝 피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황종철 면장은 "가시연꽃은 우리나라 환경부에서 지정한 멸종위기 동식물 2급에 지정돼 있다."며 "앞으로 지역 명물로 가꾸겠다."고 말했다.

구미·이홍섭기자 hslee@m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SNS를 통해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이는 법'이라는 발언을 남기며 최근 호남 반도체 클러...
경북 영천상공회의소는 26일 지역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주)피엔디티 사옥에서 150여명의 근로자가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직장 문화배달 사...
경기도 화성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태극기를 가림 처리한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학교 측은 모의고사와 관련된 조치라고 해명했지만, 세 주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