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은 11월 30일까지 지역의 부동산중개업소 220곳에 대해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무등록 중개영업 행위, 자격증·등록증 양도 및 대여 행위, 중개수수료 과다징수 행위, 이중계약서 작성, 거래금액 허위기재 행위, 중개보조원 명의의 불법 광고행위 등을 점검하며, 위법행위를 적발할 경우 행정처분 및 고발을 병행한다.
동구청은 상반기 강서지역(신암동, 효목동 등)의 부동산중개업소를 점검하고 등록취소 2건, 과태료 4건 120만 원 부과, 업무정지 3건 등의 행정처분을 했다.
서상현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