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아동 공부방 등 기금 전달 구미 삼성전자 온누리 봉사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전자 구미사업장(공장장 장병조 부사장)의 임·직원들로 구성된 온누리 봉사팀은 16일 구미지역 이주 노동자 모임, 지역아동 공부방 등에게 봉사활동을 통해 모은 기금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지난 주말 온누리봉사팀 자원봉사자들이 가족간 화분 만들기, 가족사진 촬영, 페이스 페인팅, 아름다운 베이커리 사랑의 빵 나누기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모은것.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