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메라에 비친 논과 밭들…최수연 사진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름다운 자연과 소박한 농촌의 모습을 기록해온 사진가 최수연의 사진전 '논'이 2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대구 '고토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달초 서울 전시회에 이은 이번 대구 전시에는 최수연이 10여 년 동안 전국의 농촌을 돌아다니며 찍은 논 사진 15점을 선보인다.

경북 의성에 있는 조부의 논, 경남 하동 평사리의 다랑논, 전북 김제의 광활한 논, 전남 완도 청산도의 보리밭 등 다양한 모습의 논을 카메라에 담았다. 미술평론가 박영택 교수(경기대)는 "논은 농사짓는 이의 육체 그리고 생애와 함께 했던 공간"이라며 "논과 함께 했던 한국인의 삶과 노동 그리고 시간과 공간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053)427-519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