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조직위 현판식 가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범일 대구시장)가 30일 사무처 현판식(사진)을 갖고 본격적인 대회준비에 나섰다. 1실, 1본부, 4부, 10팀으로 구성된 사무처는 11월 초 대구시 인사에 따라 직원 26명 정도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날 조직위는 중구 남일동 조직위원회 회의실에서 김 시장과 장경훈 시의회 의장 등 조직위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갖고 제1차 집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조직위는 집행위 회의에서 조직위의 사무처 직제 규정 등 20개 규정과 규칙을 의결하고 조직위 운영에 관한 현안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조직위 집행위 회의에는 집행위원 14명과 감사 1명 등이 참석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