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구청, 31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구청은 30일까지 종합민원과 및 토지소재지 동주민센터에서 지난달 31일 결정 공시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는다. 개별공시지가는 올 상반기(1월-6월)에 분할, 합병, 신규등록 등의 사유로 발생한 토지를 대상으로 했으며 중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의신청된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사의 재조사와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30일 최종 확정된다. 중구청 종합민원과 053)661-3051.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